임가공·외주가공 진행 관리, 전화로 확인한 내용을 남기는 대장

품질·물류·운영 시스템
HDHD솔루션즈 콘텐츠팀
가이드6분 읽기
임가공·외주가공 진행 관리, 전화로 확인한 내용을 남기는 대장 대표 이미지

외주품의 진행을 매번 전화로 물어야 한다면 발주와 반출, 예정 입고와 실제 입고가 같은 작업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첫 개선은 새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도 같은 부품의 상태를 한 기록에서 찾게 만드는 것입니다.

진행 상태와 약속일을 한 줄에서 봅니다

다음은 가상의 관리대장 예시입니다. 실제 협력사나 작업 기록이 아닙니다.

외주 건 부품·공정 반출 수량 예정 입고 현재 상태 다음 조치
OUT-001 코어 A·열처리 10개 9월 21일 협력사 진행 20일 완료 여부 확인
OUT-002 축 B·표면처리 50개 9월 20일 40개 입고·10개 잔량 잔량 일정 갱신

실무에서는 작업지시번호, 협력사, 연락 확인 시각과 담당도 연결합니다. 날짜는 최초 약속과 변경 약속을 나눠 두면 지연 이유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입고와 검사 합격을 구분합니다

돌아온 부품이 검사 대기라면 조립에 사용할 수 있는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입고 수량과 합격·보류 수량을 나누고, 재작업으로 다시 반출되면 원외주 건에 연결합니다.

금형 수정 부품은 도면 개정과 적용 여부도 필요합니다. 진행 상태만 ‘완료’로 되어 있어도 이전 개정으로 작업했다면 다시 조치해야 합니다.

매일 볼 목록은 필요한 부품부터 좁힙니다

전체 외주 목록보다 오늘과 가까운 일정에 필요한 부품 중 미입고·검사 보류를 먼저 보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조립·후속 공정의 작업지시와 연결하면 어느 지연부터 연락할지 결정하기 쉽습니다.

엑셀 대장으로도 이 기준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담당자의 갱신이 충돌하거나 발주·재고·검사에 같은 내용을 반복 입력한다면 시스템 연계를 검토할 시점입니다. 상세 연결 방식은 SCM 외주공정 관리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