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테크놀로지 ESPRIT CAM 도입 사례, 프로그램과 실제 장비를 맞춘 과정

윈테크놀로지의 어려움은 CAM 화면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실제 장비에서 그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공개 인터뷰에서 이상철 대표와 김현규 생산팀장은 ESPRIT CAM 도입 후 장비에 맞는 프로그램 출력과 시뮬레이션 검증을 갖춘 점을 주요 변화로 설명했습니다.

가공 경로 작성 이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윈테크놀로지는 방산 부품을 비롯한 정밀 부품을 가공하며 5축 가공기와 복합가공기를 운영했습니다. 기존 환경에서는 프로그램과 장비의 동작이 맞지 않아, 문제가 장비에서 생겼는지 프로그램에서 생겼는지 찾는 부담이 컸다고 합니다.
이때 확인할 대상 중 하나가 포스트프로세서입니다. CAM의 가공 정보를 해당 장비와 제어기가 사용하는 NC 프로그램으로 변환하는 부분입니다. 같은 형상을 가공하더라도 장비 구성과 제어 방식에 맞는 출력이 필요합니다.
장비에 맞춘 출력과 사전 검증을 함께 다뤘습니다
이 대표는 장비와의 매칭, 즉 포스트 구성이 개선됐고 시뮬레이션으로 충돌 가능성을 가공 전에 살펴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팀장은 호환 문제를 찾는 부담이 줄어 가공 작업에 집중하기 수월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화면은 원문에 수록된 ESPRIT CAM 가공 시뮬레이션입니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입력한 장비·공구·홀더·소재 정보와 검증 범위에 영향을 받습니다. 인터뷰의 충돌 감소 경험을 모든 장비에서의 무충돌 보장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비슷한 문제라면 데모의 끝을 NC 출력까지 잡아보세요
툴패스 화면만 보고 평가를 끝내면 실제 장비와의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수정이 필요했던 NC 프로그램과 해당 부품 모델을 함께 준비하면, 어떤 출력이나 동작이 달라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확인 대상 | 평가 때 남길 내용 |
|---|---|
| 장비와 제어기 | 장비 모델, 축 구성, 제어기와 옵션 |
| 프로그램 출력 | 수동으로 고치던 코드와 수정 이유 |
| 시뮬레이션 | 반영된 장비·공구·홀더·척·소재 범위 |
| 현장 적용 | 시험 가공에서 확인한 차이와 수정 이력 |
윈테크놀로지 사례의 핵심은 CAM 기능 수보다 보유 장비에 맞게 출력하고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턴밀의 준비 흐름은 ESPRIT EDGE 모델 불러오기와 원점 정렬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