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성적서 양식, 측정값·판정·LOT를 함께 남기는 구성

검사성적서는 결과를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나중에 같은 제품의 이력을 찾으려면 성적서 번호뿐 아니라 품목, 개정, LOT와 검사 기준이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양식을 만들 때도 결과를 읽는 사람과 다시 추적할 사람을 함께 고려합니다.
기본 양식에는 대상과 기준을 먼저 넣습니다
| 구역 | 필수로 검토할 항목 |
|---|---|
| 대상 식별 | 성적서 번호, 품목·도면 개정, 작업·LOT, 검사 수량 |
| 검사 기준 | 항목, 단위, 규격, 검사 방법·기준 개정 |
| 결과 | 측정값, 판정, 검사일, 검사자 |
| 처리 | 보류·부적합 내용, 승인·조치 기록의 연결 |
이 표는 양식 설계의 예이며 특정 고객이나 인증 규격의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서식은 아닙니다. 제출처가 정한 항목과 단위를 함께 맞춰야 합니다.
‘합격’만 남기면 나중에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측정값을 남기면 기준 변경이나 반복 편차를 검토할 때 도움이 됩니다. 설명용으로 규격이 10.00±0.05mm이고 측정값이 10.03mm라면, 값과 당시 규격을 함께 보관합니다. 과거 결과를 현재 기준으로 덮어쓰지 않도록 개정 정보도 필요합니다.
이 예시는 수치와 기준을 기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실제 측정 방법과 판정 규칙은 제품 요구에 맞춰 정합니다.
성적서와 부적합 조치를 연결합니다
검사에서 문제가 발견됐다면 어떤 수량을 보류했고 재검·재작업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찾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재검 성적서만 새로 만들고 원검사와의 관계를 끊으면 결과가 바뀐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엑셀 양식으로 시작하더라도 파일 식별 규칙과 원본 수정 이력을 정해둘 수 있습니다. 동일 결과를 여러 고객 양식에 옮기는 일이 많다면 출력 자동화 범위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QMS 전환은 기록을 찾고 처리하는 업무로 평가합니다
최근 LOT 하나의 검사 기준, 원검사, 부적합 조치, 재검 결과를 찾아보세요. 여러 파일과 담당자를 거쳐야 한다면 연결 이력이 우선 과제입니다. QMS의 관리 범위에서 시스템으로 옮길 때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