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CAM 오토툴패스, 스톡에서 황삭·황잔삭 경로 생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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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HD솔루션즈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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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G CAM 오토툴패스, 스톡에서 황삭·황잔삭 경로 생성하기 대표 이미지

오토툴패스 유틸리티의 실습은 공구와 여유 등 가공 조건을 DB로 저장하고, 스톡과 바운더리를 선택해 경로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번 글은 저장된 조건을 실제 모델에 적용하는 순서에 초점을 맞춥니다.

스톡과 바운더리를 선택합니다

생성원 스톡은 가공 전 소재 상태, 바운더리는 가공 대상 영역을 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실습에서는 두 대상을 선택한 뒤 실행해 황삭 패스를 만듭니다. 여러 황삭 조건의 패스를 한 번에 생성하는 화면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NCG CAM 오토툴패스 유틸리티로 생성한 황삭 툴패스(녹색)와 스톡(적색).
스톡과 바운더리를 선택해 실행하면, 여러 황삭 조건의 패스가 한 번에 생성됩니다.

황잔삭은 앞 공정의 결과와 함께 봅니다

유틸리티 대화 상자에서 황잔삭과 정삭 등 필요한 패스를 생성합니다. 황잔삭에서는 가공 여유를 조절해 대상 영역을 설정하며, 스톡을 이용한 황삭·황잔삭 생성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오토툴패스 대화 상자의 황잔삭 탭과 생성된 황잔삭 툴패스.
대화 상자에서 가공 여유를 조절해 황잔삭 영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 황삭의 공구나 여유값을 바꿨다면 뒤 황잔삭이 전제로 하는 잔여 소재 상태도 다시 살펴야 합니다. 뒤 패스만 이전 결과로 남겨 두면 공정 사이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행 전후에 볼 세 가지

대상 스톡이 현재 소재와 맞는지, 바운더리가 이번 가공 영역인지, 생성 순서가 계획한 공정과 같은지를 대조합니다. 반복 입력 감소와 별개로 이 확인 과정은 유지합니다.

저장할 조건을 분류하고 갱신하는 방법은 NCG CAM 표준화 데이터베이스에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