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CAM 표준화 데이터베이스, 황삭·황잔삭 조건 재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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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HD솔루션즈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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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한 황삭·황잔삭 조건을 다시 입력하고 있다면 표준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틸리티는 저장한 표준 툴패스 데이터를 불러와 두 공정의 경로를 생성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저장한 조건을 불러와 이번 작업에 적용합니다

실습 흐름은 황삭·황잔삭 선택, 필요한 설정값 입력, 실행 순서입니다. 팝업창에서 표준 데이터를 불러온 뒤 경로를 만듭니다.

표준 툴패스 데이터를 팝업창에서 불러와 한 번에 생성하는 화면.
저장된 표준 데이터를 팝업창에서 불러와 한 번에 생성합니다.

DB 이름보다 적용 조건이 중요합니다

표준 데이터에는 어떤 소재와 공구, 여유값에 사용한 조건인지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빠른 황삭’ 같은 이름만으로는 다른 작업자가 적용 가능한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 소재라도 공구 돌출과 가공 깊이가 달라지면 같은 조건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다시 봐야 합니다. 재사용할 공통 조건과 모델마다 바꿀 값을 나누면 DB를 늘릴 때도 관리가 수월합니다.

조건 변경 이력을 남깁니다

표준을 수정할 때는 변경 이유와 적용 대상을 함께 기록하세요. 작업자가 예전 조건과 새 조건 중 무엇을 사용했는지 알아야 결과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 방식은 운영 제안이며 제품의 자동 이력 기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스톡을 기준으로 경로를 순차 생성하는 실습은 오토툴패스 활용에서 다룹니다. 이 글은 그중 재사용할 조건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